영화·미디어 활동가가 지역에 뿌리내려문화가 스스로 자라게 만듭니다.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은 영화·미디어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여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활동가들의 조합입니다.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은 영화·미디어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여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활동가들의 조합입니다.
WHO WE ARE
2029년까지, 네 방향에서 이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활동가 · 지속조합의 사업이 조합원의 안정적인 수입 활동 기반이 됩니다
주민 · 관계주민의 미디어 활동이 정례화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지역 · 순환주체들이 연결되고 새 활동가가 자라는 미디어 활동 생태계를 만듭니다
조합 · 자립조합원이 함께 결정하고 스스로 꾸려가는 조합이 됩니다
MISSION & VISION
영화·미디어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여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성장시킨다
"영화·미디어 활동가가 지역에 뿌리내려 문화가 스스로 자라게 만드는 실천 공동체"
지속
관계
순환
자립
BY NUMBERS
느루가 만든 변화를 네 가지 전략방향에 따라 살펴봅니다. 사회적가치지표(SVI)의 관점을 참고해, 매출 규모보다 누구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활동가 · 지속
00명
사업·프로젝트로 연결된 활동가
조합을 통해 일을 맡은 활동가 누적
00만 원
활동가 대상 사업비
활동가 지원에 쓴 사업비 누적
지역 · 관계
00명
느루의 활동을 만난 사람
교육 참여 · 상영 관람 · 행사 참여 누적
00곳
함께 일한 지역 기관·단체
현장 · 순환
00건
진행한 프로젝트
제작 · 교육 · 상영 · 연구 전체
00명
참여자에서 만드는 사람이 된 활동가
교육·상영 참여 후 제작·활동으로 건너온 경우
조합 · 자립
00만 원
지역에 돌려준 가치
무상 제공 · 지역 내 지출 · 후원 합계
00%
자체 수익 비중
공공 보조금을 뺀 수입의 비율
‘지역에 돌려준 가치’는 이렇게 셉니다
무상 제공
00만 원
참가비 없이 운영한 교육·상영, 지역 단체에 무상 지원한 촬영·장비, 재능기부한 자문 시간을 시장가로 환산
지역 내 지출
00만 원
사업비 중 지역 활동가·업체·상점에 지급해 지역 안에 남은 금액
후원·기부
00만 원
지역 단체·행사에 현금 또는 물품으로 후원한 금액
잉여금은 조합원에게 배당하지 않고 전액 적립·재투자합니다. (사회적협동조합 · 정관 제66조)
※ 숫자는 조합의 누적 실적으로 채워 주세요. 집계가 어려운 항목은 카드를 지우셔도 됩니다. ‘지역에 돌려준 가치’는 합계만 내세우기보다 위처럼 내역을 함께 공개해야 신뢰를 얻습니다. 회계 결산 항목과 기준을 맞춰두면 매년 갱신이 쉽습니다.
"영화·미디어 활동가가 지역에 뿌리내려NEURU VISION
문화가 스스로 자라게 만드는 실천 공동체"
PROJECTS
네 갈래 사업 영역에서 만든 대표적인 결과물입니다.
영월다람쥐 생존기
지역 청년들의 농사 프로젝트를 밀착 기록한 자체 기획 다큐멘터리. 공영방송 채널 방영과 영화제 상영까지 이어졌습니다.
미디어 제작붕어빵 영화제
청소년이 직접 기획·홍보·운영까지 맡아 열어낸 마을영화제. 10회차 기획 교육의 결실입니다.
미디어 교육커뮤니티 시네마 '느슨한 필름클럽'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영화를 골라 상영하고 관객과 이야기 나누는 자리.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미디어 향유지역미디어 실태조사 연구
도-농 미디어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 실태조사 연구. 협력 연구조합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현장&정책 연구CONTACT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영상 제작 의뢰, 지역 협력 제안을 기다립니다.
ADDRESS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봉래산로 114, 203호
TEL 010-3288-3840
EMAIL official@neurucoop.org
인가 인가번호 제 2025-1371-SO-5622호 · 문화체육관광부
느루
이야기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그 많은 화면 어디에도 이 지역의 이야기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는 자본과 알고리즘이 정하고, 지역은 가끔 소재가 될 뿐 이야기의 주인이 되지 못합니다. 기록되지 않은 오늘은 흘러가고, 흘러간 삶은 없었던 일이 되어 갑니다.
그 사이에도 이곳에는 지역의 이야기를 만들고 나누어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팔리는 이야기 대신 남겨야 할 이야기를 붙들어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 일은 낮은 대가와 해마다 끝나는 사업 위에 있었고, 일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일이 삶을 지탱해 주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떠나면 이야기도 떠납니다. 만드는 사람이 여기서 살아갈 수 없다면, 지역의 문화는 결코 스스로 자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더는 각자의 사정으로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스스로 묻고 스스로 만드는 일이 이 지역에서 생계가 되고 일상이 되게 하려 합니다. 활동가에게는 일과 동료와 안정을, 주민에게는 배우고 만들고 누리는 자리를, 지역에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영화·미디어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고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것, 그것이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의 일입니다.
우리가 그리는 내일은 영화·미디어 활동가가 지역에 뿌리내려 문화가 스스로 자라게 만드는 실천 공동체입니다.
지역의 이야기가 지역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그 이야기가 다시 지역을 살게 하는 날까지, 우리는 함께 걷겠습니다.
2025년 6월 15일
느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조합원 일동
느루
영화·미디어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고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성장시킨다
영화·미디어 활동가가 지역에 뿌리내려
문화가 스스로 자라게 만드는 실천 공동체
지속
일이 삶을 지탱하도록
관계
사업보다 긴 관계로
순환
배운 것이 지역으로 돌아오도록
자립
우리 힘으로 서도록
활동가 · 지속
일·삶 기반 강화
조합의 사업이 조합원의 안정적인 수입 활동의 기반이 된다
지역 · 관계
주민 참여와 생태계 조성
주민이 스스로 미디어 활동을 이어가고 지역의 주체들이 연결되는 생태계를 만든다
현장 · 순환
다양한 창작·활동 기반 조성
영화·미디어의 다양한 창작과 활동이 지역에서 가능한 기반이 갖춰지고 조합이 그 지원 주체가 된다
조합 · 자립
자립 경영
조합원이 함께 결정하고 스스로 꾸려가는 자립 조합이 된다
영화·미디어 활동가
영화와 영상, 사진, 소리, 글 등 미디어를 도구로 이야기를 만들고 나누고 가르치고 연구하는 사람. 직업의 형태나 경력의 길이를 묻지 않으며, 만드는 일 자체를 자기 활동으로 삼는 이라면 누구나 여기에 속합니다.
지역 미디어
지역에서,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를 담아, 지역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고 향유되는 미디어.
느루
느루는 영상을 만드는 회사도, 교육을 파는 기관도 아닙니다. 활동가가 지역에서 일하며 살 수 있는 기반과, 주민이 미디어의 주체가 되는 문화가 서로를 먹여 살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각각의 사업은 이 순환의 한 고리입니다.
개인이 각자 하청을 받는 구조에서는 단가도 일정도 혼자 감당해야 합니다. 조합의 이름으로 함께 맡으면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고, 조건도 함께 협의합니다. 맡은 일은 조합원에게 공개하고 참여 기회를 고르게 나눕니다.
→ 측정 지표 : 활동가에게 지급된 활동비
수입이 이어지고 장비와 행정의 부담이 줄면, 떠나지 않고 지역에 머물 수 있습니다. 머무는 사람이 있어야 관계가 쌓이고, 관계가 쌓여야 다음 작업이 깊어집니다. 느루가 장비를 함께 갖추고 행정을 대신 지는 이유입니다.
→ 측정 지표 : 함께하는 조합원 수
한 번 카메라를 들어본 사람은 다음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마을 이야기를 남기고 싶다", "직접 상영회를 열고 싶다" — 그 말에서 다음 일이 시작됩니다. 대상이던 사람이 만드는 사람이 되는 자리입니다.
→ 측정 지표 : 느루의 활동을 만난 사람
한 고리만 있으면 무너집니다
제작만 하면 활동가는 일이 끊길 때마다 지역을 떠납니다. 교육만 하면 공모가 끊기는 해에 프로그램이 사라집니다. 상영만 하면 볼 것은 있어도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네 가지 사업을 함께 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라 구조상의 필요입니다.
그래서 협동조합입니다
이 순환은 한 사람이 돌릴 수 없습니다. 일을 나누려면 나눌 동료가 있어야 하고, 장비를 공유하려면 함께 소유해야 하며, 수익을 활동에 되돌리려면 배당하지 않는 구조여야 합니다. 느루가 회사가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인 이유입니다.
느루
이야기를 만드는 일은 어디에서나 소중하지만,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서는 그 일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영화·미디어 활동가들은 저임금과 높은 공공 의존, 사회적 안전망의 부재 속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주민들은 미디어 문화를 접하고 참여할 기회 자체가 부족합니다.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은 이 두 문제를 하나로 붙잡습니다. 활동가가 지속가능하게 활동할 수 있어야 지역의 미디어 문화도 자랍니다. 영화·미디어 활동가들이 협동조합으로 모여,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고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함께 성장시킵니다.
느루
담당이사 — 담당 분야를 기준으로 조합 전체의 방향을 살피고 판단합니다
총회가 조합의 최고 의결기구이며, 조합원은 출자좌수와 관계없이 1인 1표의 의결권을 가집니다. (정관 제36조) 감사는 이사·직원을 겸직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업무집행과 재산상태를 감사합니다. (정관 제51·53조) 담당이사는 겸임할 수 있으며 담당 분야는 특정 팀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사장
정원석
조직 운영 총괄 · 미디어 사업 기획
이사
유민아
미디어교육 기획·운영 · 마을미디어 활동
이사
임종우
영상 기반 문화기획 · 디지털 문화정책 연구
이사
최민아
영화 상영 프로그램 기획 · 영화제 기획·운영
감사
오민석
조합의 업무집행과 재산상태 감사
감사는 연 1회 이상 조합의 업무집행 상황과 재산상태, 장부·서류를 감사해 총회에 보고합니다. (정관 제53조) 정관 제51조에 따라 감사는 이사·직원을 겸직하지 않습니다.
사무국
조합의 살림과 사업 실무가 이뤄지는 공간입니다. 등기상 주된 사무소이기도 합니다.
지역 지부 준비 중
미디어를 만날 기회가 적은 곳은 전국에 있습니다. 느루는 각 지역의 활동가가 자기 자리에서 일하고, 필요할 때 서로의 역량을 빌려 쓰는 거점 구조를 지향합니다. 본부가 지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부가 스스로 사업을 만들고 조합이 뒤를 받치는 형태입니다.
정관 제4조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 의결로 필요한 곳에 지사무소를 둘 수 있습니다. 지부 설립에 관심 있는 지역 활동가는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느루는 생산자 조합원, 후원자 조합원, 소비자 조합원으로 구성됩니다. 창작, 교육, 기획, 운영, 비평 — 영화·미디어 활동가들이 조합 안에서 함께 일합니다.
느루
느루는 조직이기 전에 사람들입니다. 각자 다른 자리에서 영상과 미디어를 다뤄온 사람들이 모여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일을 함께 합니다.
이사장
정원석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며, 지역에서 사라져가는 이야기를 오래 관찰해 기록해왔습니다. 조합의 운영을 총괄하고 미디어 사업을 기획합니다.
주요 작업다큐멘터리 연출 · 미디어 사업 기획 · 조직 운영
이사
유민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자이자 다큐멘터리 연출자입니다.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대상에 맞는 교육을 설계하고, 마을미디어 활동을 이어갑니다.
주요 작업미디어교육 기획·운영 · 마을미디어 활동 · 다큐멘터리 연출
이사
임종우
영상을 기반으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디지털 환경에서의 문화정책을 연구합니다. 사업의 방향과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주요 작업영상 기반 문화기획 · 디지털 문화정책 연구
이사
최민아
영화 상영 프로그래머입니다. 어떤 영화를 어떤 관객과 만나게 할지 고민하며, 커뮤니티 시네마와 영화제를 기획·운영합니다.
주요 작업상영 프로그래밍 · 영화제 기획·운영
감사
오민석
콘텐츠 제작 프로듀서로 일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다룹니다. 조합의 업무집행과 재산상태를 감사하며 투명한 운영을 살핍니다.
주요 작업콘텐츠 제작 프로듀싱 · 브랜드 마케팅
느루에는 임원 외에도 제작·교육·기획·연구 각 분야의 조합원들이 함께합니다. 생산자 조합원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후원자 조합원으로 응원하고, 소비자 조합원으로 조합의 장비와 서비스를 함께 씁니다.
images 폴더에 member-jws.jpg, member-yma.jpg, member-ljw.jpg, member-cma.jpg, member-oms.jpg로 넣으면 자동 표시됩니다(세로 4:5 비율 권장).
소개 문장은 초안이니 본인 확인을 거쳐 수정해 주세요. 게시 동의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나눠쓰기
혼자 마련하기 부담스러운 장비를 조합의 방식으로 함께 갖춥니다. 느루의 장비는 조합원의 작업에 쓰이고, 의뢰받은 사업에 투입되며, 마을과 동아리가 직접 무언가를 해보려 할 때 밖으로 나갑니다.
| 구분 | 보유 장비 | 주요 용도 |
|---|---|---|
| 카메라 | (보유 기종을 적어주세요 — 예: 시네마 카메라, 미러리스, 액션캠) | 다큐멘터리·홍보영상 촬영 |
| 렌즈 | (광각·표준·망원 등 보유 렌즈) | 인터뷰·현장·풍경 촬영 |
| 음향 | (무선 마이크, 붐마이크, 레코더, 오디오 믹서 등) | 인터뷰·구술 기록·오디오 콘텐츠 |
| 조명 | (LED 라이트, 반사판 등) | 실내 인터뷰·촬영 |
| 지지대·이동 | (삼각대, 짐벌, 슬라이더 등) | 안정적인 촬영·이동 촬영 |
| 편집·후반 | (편집용 워크스테이션, 색보정·사운드 환경, 저장 장치) | 편집, 색보정, 아카이브 보관 |
| 구분 | 보유 장비 | 활용 규모 |
|---|---|---|
| 영사 | (빔프로젝터 — 밝기·해상도 기재) | 실내 소규모 ~ 야외 상영 |
| 스크린 | (이동식 스크린 — 크기 기재) | 마을회관·야외 |
| 음향 | (스피커, 앰프, 마이크) | 상영회·행사 진행 |
| 생중계 | (스위처, 인코더 등 송출 장비) | 행사 온라인 생중계 |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교재와 교구를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쓰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며, 기관 맞춤 개발도 진행합니다.
느루가 만든 교구와 상품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사무국
조합의 살림과 사업 실무가 이뤄지는 공간입니다. 상담과 회의를 위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상영·창작 거점 준비 중
일상적으로 영화를 보고, 만들고, 모일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을회관과 카페, 야외를 빌려 상영회를 열고 있지만,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거점이 있을 때 문화는 일상이 됩니다. 느루의 2029년까지의 전략과제 중 하나입니다.
| 누가 | 어떻게 |
|---|---|
| 조합원 | 조합 사업과 개인 작업에 장비를 공유해 사용합니다. 이용 절차는 조합 내부 규정에 따릅니다. |
| 주민·동아리 | 상영회나 제작 활동에 장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유 플랫폼에서 신청하기 → |
| 함께 쓰기 | 장비·공간·재능을 서로 빌려 쓰는 공유 목록으로도 운영합니다. 조합원은 창작·비영리 활동에 무료로 씁니다. 느루 공유 플랫폼 → |
| 기관·단체 | 제작·상영·행사 의뢰 시 필요한 장비와 인력이 함께 투입됩니다. 사업 의뢰하기 → |
느루 · 공시와 규정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의 정관은 조합의 목적,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 기관 구성과 운영 원칙을 담은 최상위 규범입니다. 투명한 운영을 위해 주요 내용과 전문을 공개합니다.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은 자주적·자립적·자치적인 조합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지역 사회 구성원의 문화 콘텐츠 생산에 기여하고, 지역 격차 해소와 주민 참여적 문화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의 연결과 문화적 공존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 항목 | 내용 | 근거 |
|---|---|---|
| 소재지·사업구역 | 주된 사무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사업구역은 전국 | 제4·5조 |
| 조합원 유형 | 생산자 조합원 · 후원자 조합원 · 소비자 조합원 현행 정관은 생산자·후원자·직원 3종이며, 소비자 조합원 신설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 제10조 |
| 출자 | 출자 1좌 5만 원 (생산자 4좌, 소비자 2좌, 후원자 1좌 이상) | 제18조 |
| 의결권 | 출자좌수와 관계없이 조합원 1인 1표 | 제36조 |
| 임원 | 이사장 1명 포함 이사 3~10명, 감사 1~2명 (임기 4년) | 제45·50조 |
| 주 사업 | 지역주민 문화 콘텐츠 제작 통합 지원 · 활동 기반 형성 지원 · 지역문화 콘텐츠 제작 및 매개 · 정책 연구 및 제안 | 제60조 |
| 운영의 공개 | 결산결과 공고 등 운영사항 공개, 정관·의사록·회계장부 열람 보장 | 제58조 |
정관 전문 내려받기
정관 PDF 열기느루
느루는 한 지역에 머무는 조합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미디어를 만날 기회가 적은 곳은 전국에 있고, 그곳마다 활동가가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되 필요할 때 서로의 역량을 빌려 쓰는 것 — 느루가 그리는 전국의 지도입니다.
전체 조합원 0명 · 0개 지역
색이 없는 지역은 아직 함께하는 조합원이 없는 곳입니다. 비어 있는 자리는 부족함이 아니라 앞으로 채워갈 자리입니다. 그 지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다면 느루의 첫 번째 사람이 되어 주세요.
제작·교육·기획·연구가 한 조합 안에 있어야 순환이 돌아갑니다. 비어 있는 분야는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는 자리입니다. 느루 모델 보기 →
SHEET_CSV의 region, field).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시·도 단위 집계만 표시합니다.
느루
N미디어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미디어 정책과 지역 미디어 환경을 연구하는 협동조합입니다. 느루와 함께 지역미디어 실태조사 연구를 수행했으며, 도-농 미디어 격차 해소를 위한 조사·정책 제안 작업을 함께합니다.
O마을 사회적협동조합
지역 공동체 공간을 운영하는 마을 기반 협동조합입니다. 커뮤니티 시네마 '느슨한 필름클럽'을 함께 꾸리며, 영화가 마을의 일상적인 문화가 되는 자리를 같이 만들고 있습니다.
P영화창작집단
강원 폐광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영화 창작 집단입니다. 공동 제작과 상영회 교류를 통해 지역에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연대를 이어갑니다.
Q문화예술 사회적협동조합
도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조합 운영 경험과 예술인 지원 모델을 나누는 동료 조직으로, 지역을 넘어선 배움과 연대의 파트너입니다.
비사이드 컴퍼니 (유한책임회사)
느루와 뜻을 함께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전문 회사입니다. 방송·기관 다큐멘터리와 커미션 제작을 담당하며, 조합의 공익 활동과 제작 현장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지역 연대
각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 사회적경제 조직들과 지역에서 문화로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궁리합니다.
느루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봉래산로 114, 203호
전화 — 010-3288-3840
이메일 — official@neurucoop.org
대중교통 — 가까운 터미널·역에서 오시는 경로를 안내해 주세요.
자가용 — 주차 안내를 적어 주세요.
협업 제안, 교육·제작 의뢰, 조합 관련 문의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하는 일
미디어 제작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이야기를 발견하고 콘텐츠로 완성합니다.
미디어 교육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만듭니다. 대상과 목적에 맞는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미디어 향유 지원
콘텐츠가 관객에게 닿는 자리를 기획합니다. 상영회, 영화제, 축제까지 운영합니다.
미디어 현장&정책 연구 · 대안 제시
미디어 환경을 조사하고 분석하며, 미디어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활동가 조합원의 다양한 의견과 현황을 파악해 공론의 장을 만들고, 지역 미디어·문화 현장의 현안에 대응하며 활동가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합니다.
느루가 개발한 미디어 교육 교구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교재·교구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판매 품목을 계속 넓혀갈 예정입니다.
느루 스마트스토어 바로가기제작·교육·행사·연구, 느루와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사업 의뢰하기하는 일 · 미디어 제작
느루는 외주 인력을 모아 한 번 찍고 흩어지는 방식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완성까지 조합 안에서 함께 수행하며, 지역에 남을 기록을 만듭니다. 아래는 어떤 필요에 어떤 결과물이 맞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 제작 유형 | 이런 경우에 | 결과물 |
|---|---|---|
| 다큐멘터리 | 사람이나 사건을 시간을 들여 따라가며 기록하고 싶을 때. 방송 편성이나 영화제 상영을 목표로 할 때. | 중·장편 다큐멘터리 방송용 편집본 |
| 홍보·기념 영상 | 기관·사업의 성과와 방향을 밖으로 알리고 싶을 때. 창립·개관 등 전환점을 남기고 싶을 때. | 브랜드 필름 사업 홍보영상 |
| 기록·아카이브 | 축제·행사·구술 등 사라지기 전에 남겨야 할 때. 다음 해 자료로 활용해야 할 때. | 아카이브 영상 구술 인터뷰 자료 |
| 오디오 콘텐츠 | 목소리 자체가 중요할 때. 영상 촬영이 부담스러운 현장일 때. | 인터뷰 음원 오디오 기록물 |
| 온라인 생중계 | 현장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나눠야 할 때. | 생중계 송출 다시보기 영상 |
| 도서·기록집 | 영상만으로 담기 어려운 자료와 글을 함께 남겨야 할 때. | 기록집·자료집 |
활동가 프로필의 대응 규격 항목은 어떤 형태까지 뽑아드릴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납품처마다 요구하는 규격이 달라, 계약 전에 맞춰두면 재작업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납품처 | 규격 | 확인할 것 |
|---|---|---|
| 방송 | ProRes 또는 XDCAM 라우드니스 규격 준수 | 채널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편성 확정 전에 담당 편집자에게 확인합니다. |
| 극장 상영 | DCP | 자막을 파일에 굽는지 별도로 두는지, 사운드가 5.1인지 스테레오인지. |
| 온라인 | H.264 / H.265 | 플랫폼별 권장 비트레이트. 유튜브와 기관 홈페이지 요구가 다릅니다. |
| 배리어프리 | 폐쇄자막(SMI·SRT) 화면해설 음성 | 화면해설은 대본 작성과 녹음이 별도 공정입니다. 기획 단계에 넣어야 예산이 맞습니다. |
| 아카이브 | 무압축 마스터 촬영 원본 | 보관 매체와 백업 이중화 여부. 납품 시 스토리지 비용을 별도로 잡습니다. |
하는 일 · 미디어 교육
나이와 상황에 따라 미디어를 만나는 방식이 다릅니다. 느루는 같은 커리큘럼을 돌려 쓰지 않고, 대상마다 목표와 방법을 달리 설계합니다. 아래는 대상별 설계 기준입니다.
| 대상 | 교육 목표 | 대표 프로그램 |
|---|---|---|
| 아동·청소년 |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는 눈과 직접 만드는 경험을 함께 기릅니다. 완성작 상영으로 성취를 나누는 데까지 갑니다. | 다큐멘터리 제작 교육 청소년 주도 영화제 기획 |
| 성인·주민 | 일상과 마을의 이야기를 스스로 기록하고 알리는 힘을 만듭니다. 마을미디어 활동가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 스마트폰 촬영·편집 실전 마을미디어 활동가 양성 |
| 시니어 | 살아온 이야기를 영상과 소리로 남깁니다.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곳에는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 인생 이야기 영상·구술 기록 찾아가는 마을 교육 |
| 기관·활동가 | 교육을 운영하는 쪽의 역량을 함께 키웁니다. 설계부터 강사 양성, 교구 개발까지 지원합니다. | 커리큘럼 개발·자문 강사 역량 강화 과정 |
하는 일 · 상영·향유
영화관이 적은 지역에서는 볼 기회 자체가 드뭅니다. 느루는 콘텐츠가 관객에게 닿는 자리를 만듭니다. 작은 상영회부터 지역 축제까지, 규모와 상황에 맞는 형태를 함께 고릅니다.
| 상영 형태 | 규모·장소 |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
| 커뮤니티 시네마 | 10~40명 · 실내 공간, 카페, 마을회관 | 정기적으로 열려 관객이 쌓입니다. 상영 후 대화가 핵심입니다. |
| 야외 상영회 | 50~300명 · 광장, 강변, 폐산업시설 | 장소 자체가 경험이 됩니다. 계절과 일몰 시간을 고려해 설계합니다. |
| 찾아가는 영화관 | 10~50명 · 경로당, 학교, 복지시설 | 이동이 어려운 분들을 직접 찾아갑니다. 장비를 싣고 갑니다. |
| 영화제 | 수백 명 · 다회차·다장소 | 주제 프로그래밍과 게스트 초청, 홍보까지 종합 기획이 필요합니다. |
| 지역 축제 | 지역 단위 · 복합 프로그램 | 상영에 트레킹·음식·낭독 등을 엮어 지역의 이야기를 축제로 만듭니다. |
기획·프로그래밍
무엇을 보여줄지가 절반입니다. 관객과 주제에 맞는 작품을 고르고 흐름을 짭니다.
기술·현장
야외든 실내든 제대로 보이고 들리게 만듭니다. 장비와 인력을 함께 준비합니다.
홍보·기록
사람이 와야 상영입니다. 알리고, 그 자리를 다시 기록으로 남깁니다.
하는 일 · 현장·정책 연구
지역의 미디어 환경을 두고 "열악하다"는 말은 많지만, 무엇이 어떻게 부족한지 숫자와 목소리로 정리된 자료는 드뭅니다. 느루는 현장에서 일하는 당사자로서 조사하고, 그 결과를 정책과 사업 설계로 잇습니다.
| 연구 유형 | 다루는 질문 | 산출물 |
|---|---|---|
| 실태조사 | 지역의 미디어 시설·인력·프로그램은 어떤 상태인가. 주민의 이용과 수요는 어떤가. | 실태조사 보고서 통계·현황 자료 |
| 정책 연구 | 도-농 미디어 격차를 줄이려면 어떤 제도와 예산이 필요한가. | 정책 제안서 조례·사업 설계안 |
| 사업 컨설팅 | 이 지역에서 이 사업이 작동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 진단·자문 보고 운영 개선안 |
| 모델 연구 | 지역 미디어 협동조합은 어떻게 지속가능해지는가. 다른 지역이 참고할 수 있는가. | 운영 모델 정리 사례 연구 |
현황·환경 분석
통계와 문헌, 기존 사업 자료를 모아 지역의 조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합니다.
당사자 조사
숫자로 드러나지 않는 이야기를 직접 듣습니다. 현장에 있는 조합이기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공론화와 제안
보고서로 끝내지 않고 논의의 자리를 만들어 실제 변화로 잇습니다.
하는 일
느루가 수행한 주요 프로젝트를 사업 영역별로 소개합니다.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어떤 역할을 맡았고 무엇을 남겼는지 함께 담았습니다.
영월다람쥐 생존기
미디어 제작
지역 청년들의 농사 프로젝트를 밀착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기획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자체 기획 다큐멘터리를 방송 편성까지 이끈 사례입니다.
탄광문화유산 '탄광, 탄광촌 사람들'
미디어 제작
폐광 지역의 탄광 문화유산을 기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광부들과 탄광촌 주민들의 이야기를 구술 인터뷰와 영상으로 아카이브했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기록으로 남긴 사례입니다.
설립 10주년 기념영상
미디어 제작
문화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영상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클라이언트의 목적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기획부터 편집까지 수행했습니다.
청소년 다큐멘터리 제작 교육 '다큐로 만나는 세상'
미디어 교육
청소년들이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아내는 법을 배웁니다. 완성된 작품은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회를 열어 함께 나눴습니다.
청소년 마을영화제 기획 교육 '붕어빵 영화제'
미디어 교육
마을에서 영화제를 직접 열어보는 교육입니다. 기획, 프로그래밍, 홍보, 운영까지 10회차에 걸쳐 진행했으며 청소년 주도로 마을영화제를 기획하고 운영한 사례입니다.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아리랑, 기억의 길'
미디어 교육
산간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5회차 미디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구전 아리랑으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토이카메라로 기록하고, 시그니처 아리랑을 창작했습니다.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수행한 사례입니다.
커뮤니티 시네마 '느슨한 필름클럽'
미디어 향유 지원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영화를 골라 상영하고 관객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커뮤니티 시네마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온 사례입니다.
청년영화제 '살아내고 살아가기'
미디어 향유 지원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영화제를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컨셉 설정, 청년 관련 영화 프로그래밍, 상영 시설 구축까지. 강변 야외에서 대규모 상영회를 열고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2025 모운빛 문화제
미디어 향유 지원
사라져가는 기억을 축제로 되살립니다. 지역의 역사, 사람, 이야기를 프로그램으로 엮었습니다. 트레킹, 음식, 낭독회, 영화 상영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을 기획했습니다.
지역미디어 실태조사 연구
현장&정책 연구
도-농 미디어 격차 해소를 목표로 지역미디어 실태조사를 수행했습니다. 환경 분석과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사업 방향을 설계했으며, 연구 협동조합과 협력해 진행한 사례입니다.
data-yt에 유튜브 영상 ID(주소의 v= 뒤 문자열)를 넣으면 썸네일과 재생 버튼이 자동 생성되고, 사진은 images 폴더에 지정된 파일명으로 넣으면 됩니다. 유튜브 링크 목록이나 사진을 주시면 제가 채워 드릴게요.
하는 일
교육 현장에서 쓰다 보면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이 생깁니다. 느루는 그렇게 필요해서 만든 것을 상품으로 내놓습니다. 교구와 굿즈에서 시작했고, 기록집과 영상물까지 넓혀 가는 중입니다. 판매 수익은 조합원에게 배당하지 않고 교육·상영 활동에 다시 쓰입니다.
| 갈래 | 내용 | 상태 |
|---|---|---|
| 미디어 교육 교구 | 수업에서 쓰려고 만든 카드·보드·워크북. 장비 없이도 미디어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 판매 중 |
| 굿즈 | 조합 활동과 지역을 담은 물건들. | 판매 중 |
| 기록집 · 자료집 | 구술 채록집, 사업 기록집, 연구 자료집. 영상으로 담기 어려운 것을 종이로 남깁니다. | 준비 중 |
| 영상물 | 제작한 다큐멘터리의 소장본과 기관 상영본. | 준비 중 |
| 사진 · 인쇄물 | 지역 기록 사진, 포스터, 엽서. | 준비 중 |
| 커리큘럼 패키지 | 교안과 교구, 강사 안내서를 묶어 기관이 바로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 | 준비 중 |
미디어 교육 교구
(상품명을 적어주세요)
상품 설명을 적어주세요. 어떤 수업에서 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한두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00,000원
미디어 교육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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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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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구매
학교, 도서관, 복지관 등 기관에서 수업용으로 여러 개가 필요한 경우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수량과 일정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맞춤 제작
기관의 프로그램에 맞는 교재·교구·기록집을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커리큘럼 자문이나 기록 사업과 함께 진행하면 더 잘 맞습니다.
기관 구매나 맞춤 개발이 필요하신가요?
문의하기images 폴더에 goods-1.jpg, goods-2.jpg, goods-3.jpg로 넣으면 자동 표시됩니다(정사각형 권장).
상품이 늘어나면 카드를 복사해 추가하시면 되고, 개별 상품의 스토어 상세 페이지 링크를 카드에 걸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맡기기
영상 제작, 미디어 교육, 상영회·행사 운영, 조사·연구, 출판 — 느루의 사업이 필요한 기관·단체·개인은 아래 절차로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 단계의 막연한 구상이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예산 규모부터 가늠하고 싶으시다면 간편 견적 계산기에서 조건을 넣어보신 뒤 그 내용을 그대로 의뢰서에 담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기획과 촬영은 되는데 서류에서 막히는 곳이 많습니다. 공모 신청부터 정산까지 통째로 맡기실 수도 있고, 막히는 구간만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운영·매개 유형 활동가가 한 사업에서 실제로 무엇을 처리하는지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공모 신청부터 정산까지 · 사업비 2,000만 원 규모 · 8개월 · 참여 20명 기준
공고가 뜬 시점부터 정산 승인이 떨어질 때까지, 문서가 오가는 구간을 담당합니다. 만드는 사람은 만드는 데만 집중하면 됩니다.
| 단계 | 시점 | 처리하는 것 |
|---|---|---|
| 1 | 공고 ~ 마감 | 사업계획서 작성, 예산 편성, 자부담·현물 산정, 첨부서류(사업자등록증·정관·실적증명) 취합 |
| 2 | 선정 직후 | 협약서 검토, 사업비 교부 신청, 전용계좌 개설, 변경 사항 사전 협의 |
| 3 | 착수 | 강사·출연자 위촉 계약, 저작권 이용 계약, 개인정보 동의서 양식 준비 |
| 4 | 운영 중 | 참여자 모집과 출석부, 사진·영상 증빙 수집, 지출 건별 영수증 정리, 중간보고 |
| 5 | 종료 | 결과보고서, 정산보고서, 통장 사본과 거래내역, 잔액 반납 |
| 6 | 정산 후 | 보완 요구 대응, 감사 자료 제출, 다음 해 공모용 실적 정리 |
가장 자주 막히는 곳 — ③ 위촉 계약의 원천징수 구분, ④ 인건비와 사업비의 계정 분리, ⑤ 증빙 누락분의 사후 소명
구간만 맡기실 때
전체를 넘기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한 구간만 맡는 경우도 흔합니다.
맡기기
문의가 많은 내용을 모았습니다. 여기에 없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사업 의뢰 · official@neurucoop.org · 010-3288-3840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찾아갑니다.
느루는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일수록 미디어를 만날 기회가 적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요청을 반갑게 여깁니다. 거리가 먼 경우에는 방문 일정과 진행 방식을 함께 설계해 조율합니다.
상담해 보시길 권합니다. 느루는 예산이 적을 때 단가를 깎는 대신 일의 범위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촬영 회차를 줄이거나, 결과물 형태를 바꾸거나, 핵심만 남기는 방식으로 예산에 맞춰 설계합니다.
가능한 범위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어려운 경우에는 다른 방법이나 지원사업을 함께 찾아봅니다.
들지 않습니다. 의뢰 접수 후 상담을 거쳐 기획안과 견적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기획 단계의 막연한 구상이어도 괜찮습니다.
느루는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를 받은 사회적협동조합 법인입니다. 계약 체결과 세금계산서 발행, 정산 서류 제출이 가능합니다.
기관마다 요구 서류가 다르니 필요한 양식을 미리 알려주시면 맞춰 준비합니다.
작업 성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짧은 홍보영상은 수 주, 인터뷰와 계절 변화를 담는 기록물은 수 개월이 걸립니다. 교육은 회차 수와 대상 모집 기간을 함께 고려합니다.
급한 일정이라도 우선 문의해 주세요. 가능한지 솔직하게 답변드립니다.
제작 워크숍은 참여자 한 명 한 명의 작업을 봐야 하기 때문에 소규모(보통 10명 내외)가 적합합니다. 강의형 특강은 더 많은 인원도 가능합니다.
인원이 아주 적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을 단위의 작은 모임도 환영합니다.
괜찮습니다. 대부분의 교육은 참여자가 가진 스마트폰으로 진행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필요한 경우 느루가 촬영·녹음 장비를 준비해 갑니다.
가능합니다. 기관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강사만 필요한 경우에도 지원합니다. 반대로 기획부터 모집·운영·상영까지 전체를 맡는 것도 가능합니다.
마을과 동아리, 작은 단체가 직접 상영회나 제작을 할 때 장비를 지원합니다. 장비 빌리기으로 문의해 주세요.
보유 장비와 일정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고, 지원 범위와 비용 기준은 신청 시 안내드립니다.
상영에는 판권(상영권) 절차가 필요합니다. 느루가 배급사·창작자와의 상영 협의를 함께 진행하고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어떤 영화가 이 관객과 잘 맞을지 프로그래밍 상담도 함께 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광장, 강변, 폐산업시설 등 야외 상영을 여러 차례 운영해왔습니다. 일몰 시간, 우천 대비, 전력과 음향 조건을 함께 검토해 설계합니다.
네,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거주 지역이나 직업, 경력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조합의 설립 목적에 동의하고 조합원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분이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정관에 따라 느루는 성별, 학력, 출신지역, 장애, 인종, 혼인 여부, 연령,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누구도 차별하지 않습니다.
일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느루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조합원에게 공개하고, 참여 기회가 한 사람에게 쏠리지 않도록 순환합니다.
프로젝트 인력 연결을 원하신다면 활동가 등록을 해두시면 됩니다. 조합원이 아니어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출자 1좌당 5만 원이며, 생산자 조합원은 4좌(20만 원), 소비자 조합원은 2좌(10만 원), 후원자 조합원은 1좌(5만 원) 이상 출자합니다.
탈퇴 시 정관에 따라 출자금 환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청구는 탈퇴한 회계연도의 다음 회계연도부터 가능합니다.
물론입니다. 프로그램 제안, 상영·장비 지원 신청, 활동가 등록, 후원은 모두 조합원이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상영회와 교육에도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 여부는 조합의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현황에 따릅니다. 후원 전에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세요.
소식과 기록
느루가 여는 상영회와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진행 중인 사업 일정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일정은 신청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목록 보기에서 사업명을 누르면 아래 사업 개요가 펼쳐집니다.
일정에 나오는 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오래 비어 있던 극장이 다시 문을 엽니다. 느루는 그 자리를 영화를 보는 곳만이 아니라 주민이 직접 만드는 곳으로 열고자 합니다. 두 기수의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고, 참여자들이 만든 작품을 시사회로 함께 나눕니다.
| 기간 | 2026. 8. 29 ~ 10. 31 |
| 장소 | 고한시네마 |
| 주최·주관 | 느루 사회적협동조합 ·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
| 대상 | 지역 주민 누구나 · 기수별 10명 |
| 참가비 | 무료 |
| 구성 | 2개 기수 미디어 교육 (기수당 2회차) · 합동 시사회 1회 |
진행 일정
참여 문의 — official@neurucoop.org · 010-3288-3840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영화를 골라 상영하고, 보고 난 뒤 관객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커뮤니티 시네마입니다.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 운영 | 정기 상영 (일정은 회차별 공지) |
| 협력 | 소통마을 사회적협동조합 |
| 참여 | 누구나 · 관람료 무료 |
| 구성 | 상영 + 관객과의 대화 |
지역 미디어 협동조합이 어떻게 지속가능해지는지를 정리해, 다른 지역에서도 참고할 수 있는 모델로 남기는 작업입니다.
| 기간 | 연중 진행 |
| 산출물 | 운영 모델 정리 · 정책 제안 |
| 관련 | 전략과제 12 — 지역 미디어 모델 연구·정책 제안 |
소식과 기록
느루와 조합원의 활동에 관련된 공모·지원사업 정보를 모읍니다. 혼자 찾기 어려운 정보를 함께 쌓아두는 것도 조합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감된 공고도 지우지 않고 남겨둡니다. 대부분의 사업은 이듬해에 다시 열리고, 지난 공고가 다음 해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공고의 접수 기간을 공고별 색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마감된 공고입니다. 같은 사업이 다음 해에 다시 공고되는 경우가 많으니, 시기와 요건을 미리 살펴 준비하는 데 참고하세요.
느루와 함께 지원하기
조합원 개인이 신청하기 어려운 사업도 조합 명의로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법인 자격이 필요하거나 사업 수행 실적을 요구하는 공고가 특히 그렇습니다.
정보를 나눠 주세요
좋은 공고를 발견하셨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정보가 한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는 것이 조합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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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캘린더 보기소식과 기록
조합의 공식 공고는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됩니다
느루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SHEET_CSV 부분의 주석을 참고하세요. 주소를 넣기 전까지는 위 예시가 표시됩니다.
소식과 기록
느루의 활동이 소개된 기록과, 함께 만든 결과물이 받은 평가를 모았습니다.
영월신문 2026년 7월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은 7월 9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장과 회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AI가 만든 허위 정보와 보이스피싱을 가려내는 방법 등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2025년 6월 23일자 보도는 조합이 6월 15일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느루가 수행한 연구와 발간물은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 보고서와 발간물 보기
연구·발간물 페이지소식과 기록
느루의 소식을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전합니다. 각 지역에서 벌어지는 프로그램 소식과 조합의 살림살이를 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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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신청소식과 기록
느루는 현장에서 일하며 동시에 현장을 기록하고 분석합니다. 지역 미디어 환경을 조사하고, 조합 운영 경험을 모델로 정리하며, 정책이 필요한 지점을 제안합니다. 결과물을 공개해 다른 지역에서도 쓰이길 바랍니다.
공동 연구나 조사·컨설팅이 필요하신가요?
연구·조사 의뢰하기소식과 기록
느루가 만든 결과물과 공개 자료를 모아 둡니다. 사업보고서와 결산은 사업보고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작업은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느루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느루 · 공시와 규정
사회적협동조합은 매년 경영공시를 통해 운영과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느루의 결산 자료를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연도 | 자료 | 비고 |
|---|---|---|
| 2025 | 결산보고서 · 운영보고서 (링크 연결) | 정기총회 승인 |
| 2024 | 결산보고서 (링크 연결) | — |
느루 · 공시와 규정
느루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조합")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처리합니다.
| 구분 | 수집 항목 | 이용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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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의뢰 | 기관·담당자명, 연락처, 의뢰 내용·일정·예산 | 의뢰 상담, 제안·견적, 계약 진행 |
| 활동가 등록 | 이름·활동명, 연락처, 활동 지역, 경력·포트폴리오 | 프로젝트 인력 연결, 교육·모임 안내 |
| 프로그램 제안 / 지원 신청 | 이름·단체명, 연락처, 제안·신청 내용 | 검토 및 회신, 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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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침은 2026년 0월 0일부터 적용됩니다. 내용이 변경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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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은 조합과 실제 노무 제공 계약이 있는 경우에 한해 관련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 항목 | 후원자 | 소비자 | 생산자 |
|---|---|---|---|
| 가입 조건 | |||
| 가입 출자금 (1회) | 5만 원 | 10만 원 | 20만 원 |
| 정기 후원금 (월) | 1만 원 이상 | 1만 원 이상 | 1만 원 이상 |
| 참여와 의결 | |||
| 총회 의결권 (1인 1표) | ● | ● | ● |
| 조합 운영 참여·임원 선출 | ● | ● | ● |
| 사업 계획·예산 심의 참여 | ● | ● | ● |
| 출자금 환급 청구권 | ● | ● | ● |
| 조합원 자료실 열람 | ● | ● | ● |
| 일감과 수입 | |||
| 구인·구직 게시판 열람 | ● | ● | ● |
| 활동가 프로필 업로드 | ● | ● | ● |
| 활동가 이력서 조회 | – | – | ● |
| 공동 수주 일감 참여 | – | ◐ | ● |
| 일 배분·보상 원칙 적용 | – | – | ● |
| 발주처 연결·추천 | – | ◐ | ● |
| 단가·계약 조건 정보 공유 | – | ◐ | ● |
| 사회보험과 법률·세무 | |||
| 프리랜서 고용보험 가입 지원 | – | – | ● |
| 산재 등 보험 가입 지원 | – | – | ● |
| 표준계약서 작성·체결 | – | ● | ● |
| 계약서 검토 자문 | – | ◐ | ● |
| 미수금·분쟁 대응 지원 | – | – | ● |
| 세무·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 – | ◐ | ● |
| 예술활동증명 신청 안내 | ● | ● | ● |
| 제작과 유통 실무 | |||
| 교육용·영화제용 스크리너 위탁·보관 | ● | ● | ● |
| 상영 절차 위탁 (연 1회·실비 본인 부담) | – | ● | ● |
| 등급분류 면제 추천 신청 대행 | – | ● | ● |
| DCP · 자막 제작 대행 | – | ● | ● |
| 영화제 출품 지원 | – | ◐ | ● |
| 음원·자료화면 사용 허가 안내 | – | ◐ | ● |
| 배급·상영 계약 자문 | – | – | ● |
| 원본 소재 아카이브 보관 | – | ◐ | ● |
| 장비와 공간 | |||
| 장비 풀 등록 및 이용 | – | ● | ● |
| 장비 임대료 | 50% 할인 | 50% 할인 | 무료 |
| 편집·색보정 작업 환경 이용 | – | ◐ | ● |
| 장비 사용 교육·기술 자문 | ● | ● | ● |
| 소모품·장비 공동구매 참여 | ● | ● | ● |
| 창작 공간 이용준비 중 | ◐ | ◐ | ◐ |
| 배움과 성장 | |||
| 교육·워크숍 참여 | 우선·할인 | 우선·할인 | 우선·할인 |
| 합평회·시사 모임 참여 | ● | ● | ● |
| 신진 활동가 멘토링 | – | ◐ | ● |
| 외부 교육·연수 정보 제공 | ● | ● | ● |
| 조합 창작지원금준비 중 | – | ◐ | ◐ |
| 홍보와 정보 | |||
| 조합 채널 홍보 (유튜브·블로그·뉴스레터) | ● | ● | ● |
| 보도자료 작성·언론 연결 | – | ◐ | ● |
| 공모 정보 공유·공동 지원 | ● | ● | ● |
| 굿즈·교구 구입 할인 | ● | ● | ● |
| 연대와 권익 | |||
| 정기 모임·네트워킹 | ● | ● | ● |
| 부당 대우 상담 창구 | ● | ● | ● |
| 정책 제안·의견 수렴 참여 | ● | ● | ● |
| 상호부조 기금준비 중 | – | ◐ | ◐ |
※ 조합원은 생산자·후원자·소비자 세 유형으로 구성되며, 유형과 관계없이 총회에서 1인 1표의 의결권을 갖습니다.
※ 출자금은 탈퇴 시 정관과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환급되며, 정기 후원금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배당을 하지 않습니다.
일감과 보상 — 지속
조합의 사업이 조합원의 안정적인 수입 활동 기반이 되도록 합니다.
사회보험 — 활동가의 안전망
프리랜서로 일하면 일이 끊겼을 때 기댈 곳이 없습니다. 예술인 고용보험은 계약을 맺은 사업주가 신고해야 가입되기 때문에, 계약 상대가 없거나 처리해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가입할 수 없습니다. 느루는 계약 주체로서 이 절차를 책임집니다.
법률·세무 상담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한 번 봐줄 사람이 있는 것, 돈을 못 받았을 때 혼자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것. 작지만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제작·유통 실무 대행
작품을 만든 뒤에 마주치는 절차들 — 등급분류, 스크리너, 출품, 자막 — 은 혼자 하면 막막하고 시간도 많이 듭니다. 해본 사람이 있으면 금방 끝나는 일이라, 조합이 대신하거나 함께 처리합니다.
홍보와 노출
좋은 작업을 해도 알려지지 않으면 다음 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조합이 가진 채널을 조합원의 작업에 씁니다.
연대와 권익
혼자서는 말하기 어려운 것을 조합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한 사람의 문제가 모두의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함께 대응합니다.
창작 지원 준비 중
공모에 기대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자금을 조합 안에 두려 합니다. 수익 구조가 자리 잡는 대로 단계적으로 시작합니다.
배움과 성장 — 순환
배운 것이 조합과 지역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개인의 성장이 조합의 자산이 됩니다.
장비·인프라 공유
혼자 마련하기 부담스러운 생산수단을 조합의 방식으로 함께 씁니다.
행정·활동 지원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주변의 일을 덜어드립니다.
동료와 네트워크 — 관계
사업으로 만나고 끝내지 않습니다. 함께 결정하는 동료로 오래 만납니다.
"공정하게 나눈다"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밝혀 두는 것이 신뢰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느루는 다음 원칙으로 일과 보상을 다룹니다.
느루의 조합원이 되어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입 안내 보기조합원
느루는 영화·미디어 활동가와 지역의 미디어 문화를 아끼는 주민·기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거주 지역이나 직업, 경력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조합원은 출자좌수와 관계없이 1인 1표의 의결권을 가지며, 조합의 사업과 방향을 함께 결정합니다.
정관에 따라 느루는 성별, 학력, 출신지역, 장애, 인종, 혼인 여부, 연령,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누구도 차별하지 않습니다. (정관 제3조)
| 유형 | 이런 분 | 가입 출자금 |
|---|---|---|
| 후원자 | 느루의 활동에 공감해 응원하고 싶은 분 | 5만 원 |
| 소비자 | 느루의 교육·상영·장비 등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주민·단체 | 10만 원 |
| 생산자 | 영상·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며 조합의 사업에 함께 참여하려는 활동가 | 20만 원 |
유형별 혜택은 조합원 혜택에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출자금 (1회)
가입 시 한 번 납입합니다. 출자금은 조합의 사업 기반이 되며, 탈퇴 시 정관에 따라 환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기 조합비 (월)
조합의 상시 운영과 활동을 함께 떠받치는 회비입니다. 금액은 스스로 정하실 수 있습니다.
납입 계좌 — 신한은행 100-038-202807 (예금주: 느루 사회적협동조합)
② 가입신청서 이메일 접수
서류로 작성해 제출하길 원하시면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신 뒤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표시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함께하기
느루와 함께 일하는 활동가들입니다. 각자의 전문 분야와 활동 지역, 보유 장비, 작품 열람(스크리너) 가능 여부를 공개합니다. 프로젝트에 맞는 인력을 찾으시거나 함께 작업할 동료를 찾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각 카드의 프로필 카드 버튼을 누르면 한 장으로 정리된 소개 카드를, 이력서 조회 버튼을 누르면 대표 콘텐츠·제작 이력·교육 경력까지 담은 상세 경력서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 카드는 누구나 볼 수 있고, 이력서 조회는 생산자 조합원에게 열려 있습니다. 공개된 커리큘럼 전체는 커리큘럼과 교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 유형별 혜택 보기)
정원석
영월 · 강원 전역 · 서울/경기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서 사라져가는 이야기를 오래 관찰해 기록해왔습니다. 기획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서지안
정선 · 태백 · 강원 남부
극장이 없는 동네에서 영화를 트는 일을 합니다. 상영작 선정부터 판권 처리, 당일 운영과 관객과의 대화까지 한 사람이 끌고 갑니다.
문해든
영월 · 원주 · 강원 전역
카메라를 쥐어주기 전에 왜 찍는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아동·청소년 수업이 가장 많고,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수업도 3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윤오
영월 · 강원 전역 · 온라인
쓰는 일과 모으는 일을 함께 합니다. 강원 지역의 미디어 환경을 조사하고, 사라지기 전에 남겨야 할 이야기를 구술로 채록합니다.
하다경
영월 · 원격 작업 가능
남의 소재를 오래 들여다보는 일을 합니다. 다큐멘터리 편집을 주로 하고, 배리어프리 자막과 화면해설 작업을 병행합니다.
강태오
영월 · 강원 전역 · 수도권
눈에 잘 안 보이는 일을 합니다. 좋은 기획이 서류 때문에 엎어지는 걸 여러 번 봤습니다. 그 벽을 대신 넘어주는 일을 합니다.
활동가마다 확인해야 할 것이 다릅니다. 감독에게는 작품을 볼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기획자에게는 판권을 다뤄봤는지가, 편집자에게는 어떤 규격까지 뽑아주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카드에 표시되는 세 항목을 유형마다 다르게 두었습니다.
| 유형 | 표기 항목 | 무엇을 알려주나 | 예시 보기 |
|---|---|---|---|
| 연출·촬영 | 스크리너 커리큘럼 보유 장비 |
완성작을 검토용으로 볼 수 있는지, 교육도 맡는지, 현장에 가지고 나올 수 있는 장비가 무엇인지. | 스크리너 위탁 → |
| 상영·기획 | 판권 실무 운영 규모 상영 장비 |
배급사·감독과 직접 상영 협의를 해봤는지, 몇 명 규모까지 굴려봤는지, 상영 세팅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지. | 상영작 찾기 → |
| 미디어 교육 | 커리큘럼 가능 대상 교구·장비 |
회차별 구성안을 미리 볼 수 있는지, 어떤 연령·집단을 맡아봤는지, 교구를 직접 가지고 오는지. | 커리큘럼과 교안 → |
| 비평·연구 | 자료 공개 가능 작업 채록 환경 |
이전 원고·보고서를 읽어볼 수 있는지, 조사·채록·집필 중 무엇을 맡는지, 구술 녹음 환경을 갖췄는지. | 기록 아카이브 → |
| 편집·후반 | 작업 샘플 대응 규격 작업 환경 |
이전 작업물을 볼 수 있는지, 방송·DCP·배리어프리 중 어디까지 뽑아주는지, 색보정·사운드 환경이 갖춰져 있는지. | 영상·콘텐츠 제작 → |
| 운영·매개 | 수행 사례 대응 범위 작업 방식 |
맡았던 사업의 규모와 결과를 볼 수 있는지, 공모·정산·계약 중 어디까지 처리하는지, 원격으로 가능한지. | 수행 사례 → |
| 표시 | 뜻 |
|---|---|
| 공개 가능 | 요청하시면 바로 보내드립니다. 스크리너는 온라인 열람본, 커리큘럼은 회차별 구성안, 연구는 이전 원고, 후반은 작업 샘플입니다. |
| 요청 시 협의 | 작품이나 사업마다 판단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공동 저작이거나 발주처 동의가 필요한 자료가 여기 해당합니다. |
| 해당 없음 | 그 활동가가 맡지 않는 영역입니다. 공개된 포트폴리오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활동 지역 | 주로 활동하는 지역입니다. 표기된 지역 밖의 작업도 일정에 따라 가능합니다. |
| 프로필 카드 | 활동가 한 명을 한 장으로 정리한 소개 카드입니다. 소개글과 주요 이력이 담겨 있으며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기관에 제출할 파일이 필요하시면 사무국에서 PDF로 보내드립니다. |
| 이력서 조회 | 상세 경력서입니다. 유형에 따라 담기는 항목이 다릅니다. 생산자 조합원에게만 열람 코드를 제공합니다. |
images 폴더에 act-1.jpg, act-2.jpg… 형식으로 넣으면 표시됩니다(세로 4:5 권장).SHEET_CSV 주석을 참고하세요.
함께하기
혼자 찾던 일을 조합이 함께 찾습니다. 제작·교육·상영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는 곳과, 함께 일할 준비가 된 활동가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느루가 수주한 공동 일감은 이곳에 먼저 공개해 조합원에게 우선 연결합니다.
[예시] 마을미디어 교육 보조강사 2명 — 고한시네마 오프닝 프로젝트
주민 참여형 영화관 에티켓 영상 제작 교육입니다. 스마트폰 촬영·편집 실습을 함께 지원할 보조강사를 찾습니다. 교육 경험이 없어도 제작 경험이 있으면 지원 가능합니다.
🔒 지원 방법·담당자 연락처는 조합원 열람 시 표시됩니다.
[예시] 다큐멘터리 촬영감독 1명 — 지역 기록 영상 시리즈
사라져가는 마을의 생활을 오래 관찰해 기록하는 시리즈입니다. 빠른 촬영보다 대상과 관계를 쌓아가는 작업 방식에 공감하는 분을 찾습니다.
🔒 지원 방법·담당자 연락처는 조합원 열람 시 표시됩니다.
[예시] 편집·색보정 가능 — 영월/원주 권역, 9~11월 참여 가능
단편 다큐·홍보영상 편집 경험 다수. 조합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합니다.
🔒 프로필·연락처는 조합원 열람 시 표시됩니다.
[예시] 2027년 지역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안내
조합 차원의 공동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함께 신청하실 조합원은 사무국으로 알려주세요.
🔒 상세 안내는 조합원 열람 시 표시됩니다.
사람을 찾는 곳(구인)과 일을 찾는 활동가(구직) 모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 내용은 사무국 확인 후 게시되며, 연락처는 조합원에게만 공개됩니다.
SHEET_CSV의 jobs 항목에 게시 주소를 붙여넣으면 자동 반영됩니다.
(구분에는 구인 / 구직 / 공모 중 하나)
함께하기
느루는 프로그램을 먼저 만들어 놓고 사람을 채우지 않습니다. 활동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지역에서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를 상시로 듣고, 그 사이를 잇는 일을 조합의 사업으로 만듭니다.
접수된 내용은 개인이 특정되지 않게 정리해 연구·발간물에 공개하고, 조합 총회에 보고합니다.
지역에서 미디어 일로 먹고사는 데 무엇이 가장 걸리는지 알려주세요. 조합원이 아니어도, 영월 밖에 계셔도 좋습니다. 답변은 조합의 다음 사업 설계에 그대로 쓰입니다.
아직 사업으로 확정되지 않은 단계여도 좋습니다. 「이런 영상이 필요한데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바로 계약할 일이 정해져 있다면 사업 의뢰하기가 더 빠릅니다.
함께하기
영상·미디어 분야에서 일하는 활동가의 이력과 역량을 등록해 두는 창구입니다. 느루가 공동 수주한 프로젝트에 함께할 사람을 찾을 때, 여기 등록된 분들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조합원이 아니어도 등록하실 수 있고, 등록만으로 의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함께하기
"우리 마을에서 이런 걸 해보고 싶다", "이런 교육이 있으면 좋겠다" — 주민 여러분의 제안에서 느루의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느루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려보내는 대신, 원하시는 것을 함께 설계합니다. 막연한 생각이어도 좋습니다.
조합원
조합원이 아니어도 느루를 응원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문화콘텐츠 제작, 문화·미디어 노동자의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정기후원 / 일시후원 — 아래 버튼으로 신청해 주세요.
계좌 후원 — 신한은행 100-038-202807 (예금주: 느루 사회적협동조합)
느루와 함께 걸어 주세요
후원 신청서 작성맡기기
예산을 세워야 하는데 얼마쯤 잡아야 할지 감이 오지 않을 때 쓰는 도구입니다. 조건을 고르면 항목별로 나눈 개략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정식 견적서는 상담을 거쳐 따로 보내드리며, 이 화면의 금액은 예산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치입니다.
| 기준 | 설명 |
|---|---|
| 인건비 중심 | 느루는 외주를 재하청하지 않습니다. 금액의 대부분은 실제로 현장에 나가고 편집실에 앉아 있는 사람의 시간입니다. |
| 장비 포함 | 촬영·조명·음향 기본 장비는 조합이 갖춘 것을 씁니다. 촬영 단가에 포함되어 별도 대여료가 붙지 않습니다. |
| 발주 주체 조정 | 비영리·마을단체와 조합원에게는 조정 단가를 적용합니다. 공공 발주는 기준 단가, 영리법인은 할증됩니다. |
| 출장비 | 사무소가 있는 강원권은 붙지 않습니다. 그 밖의 권역은 이동·숙박 실비를 일수에 비례해 반영합니다. |
| 부가가치세 |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세금계산서 발행 시 10%가 더해집니다. |
QRATE 값을 고치면 됩니다.
나눠쓰기
완성했는데 상영할 곳이 없는 작품이 있습니다. 동시에 틀 영화를 찾지 못해 상영회를 미루는 마을과 기관이 있습니다. 느루는 그 사이를 잇습니다. 작품을 위탁해 주시면 지역 상영 네트워크에 배급하고, 상영이 성사되면 상영료를 정산해 드립니다.
상영 기회를 더 만들고 싶은 완성작
영화제 상영은 끝났지만 관객을 계속 만나고 싶은 독립영화·다큐멘터리.
지역에서 만들어진 작품
강원과 비수도권에서 제작된 작품, 지역을 소재로 한 작품은 특히 환영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위탁 형태 | 비독점 위탁. 다른 배급사·플랫폼과의 계약, 감독 개인의 직접 상영에 아무 제약이 없습니다. |
| 계약 기간 | 1년, 이의가 없으면 자동 연장됩니다. 해지는 30일 전 통보로 언제든 가능하며, 이미 확정된 상영 일정만 마무리합니다. |
| 정산 배분 | 상영료의 창작자 70% · 느루 30%. 느루 몫은 상영처 발굴, 계약·정산 실무, 상영 운영 비용에 쓰입니다. |
| 정산 주기 | 분기 정산 (3 · 6 · 9 · 12월 말 기준, 익월 15일 지급). 상영 내역과 계산 근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 상영 승인 | 상영 요청이 올 때마다 상영처·일시·목적을 알려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 확정합니다. 원치 않는 상영은 거절하실 수 있습니다. |
| 파일 보관 | 상영용 파일은 암호를 건 조합 스토리지에 보관하고, 상영 종료 후 상영처 사본은 삭제를 확인합니다. |
| 접수 자격 | 완성작이어야 하며, 신청인이 국내 상영에 관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 상영 유형 | 상영료 | 비고 |
|---|---|---|
| 마을 · 주민 소모임 (비영리, 50명 이하) | 15만 원 | 1회 상영 기준 |
| 학교 · 도서관 · 공공기관 상영 | 25만 원 | 교육 목적 포함 |
| 커뮤니티 시네마 정기 상영 | 30만 원 | GV 진행 시 별도 사례비 |
| 유료 상영 · 영화제 초청 | 40만 원 ~ | 관객 수 비례 협의 |
| 기간 한정 온라인 상영 | 협의 | 인원 · 기간 제한 조건 필수 |
파일은 신청 후 회신하는 메일에 첨부하시거나, 링크를 아래 신청서에 함께 적어 주셔도 됩니다.
나눠쓰기
틀 영화를 찾지 못해 상영회를 미루는 곳이 있고, 완성했는데 관객을 만나지 못한 작품이 있습니다. 느루가 그 사이를 잇습니다. 위탁받은 작품 가운데 자리에 맞는 것을 골라 드리고, 판권 절차와 상영 장비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지금은 목록의 첫 작품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모집 중
2026년 7월 기준 위탁 작품 0편. 스크리너 위탁 창구를 막 열었습니다. 감독과 제작사의 신청을 받고 있고, 시사와 계약을 거쳐 이 자리에 하나씩 쌓아갑니다. 상영을 준비하시는 곳은 아래에 미리 등록해 두시면 작품이 들어오는 대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 결 | 이런 작품 | 이런 자리에 |
|---|---|---|
| 지역과 삶 | 폐광지역, 소멸위기 마을, 이주와 정착, 농어촌의 오늘 | 마을 상영회 · 경로당 · 주민 모임 |
| 노동과 돌봄 | 일하는 사람, 돌보는 사람, 사라지는 직업 | 노동단체 · 복지관 · 기관 교육 |
| 기후와 환경 | 에너지 전환, 재난, 생태 | 학교 · 도서관 · 환경단체 |
| 청소년과 성장 | 청소년이 만든 작품, 학교 밖의 시간 | 학교 · 청소년센터 · 교육청 |
| 기록과 아카이브 | 구술, 사건의 기록, 지역사 | 지역 축제 · 기념일 상영 · 연구 모임 |
활동가 프로필의 판권 실무 · 직접 협의 표시는 아래 과정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상영을 처음 준비하시는 곳에서 가장 막히는 대목이라 절차를 열어 둡니다.
| 순서 | 할 일 | 실제로 하는 것 |
|---|---|---|
| 1 | 권리자 찾기 | 배급사가 있으면 배급사, 없으면 감독 직접. 영화제 상영작은 영화제 사무국을 거치기도 합니다. |
| 2 | 상영 요청 | 상영 목적·일시·장소·예상 관객·유무료 여부를 적어 보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없으면 회신이 늦어집니다. |
| 3 | 상영료 협의 | 비영리 소규모임을 밝히고 조정을 요청합니다. 관객 수 비례로 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4 | 계약서 작성 | 상영 횟수, 장소, 온라인 여부, 홍보물 사용 범위를 명시합니다. 구두 합의만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
| 5 | 파일 수령 | 상영본 규격을 확인합니다. DCP인지 파일인지, 자막이 별도인지 하드섭인지. |
| 6 | 상영 후 보고 | 실제 관객 수와 현장 사진을 권리자에게 보냅니다. 다음 상영이 쉬워지는 건 대개 이 단계 덕분입니다. |
| 상영 유형 | 상영료 | 비고 |
|---|---|---|
| 마을 · 주민 소모임 (비영리, 50명 이하) | 15만 원 | 1회 상영 기준 |
| 학교 · 도서관 · 공공기관 | 25만 원 | 교육 목적 포함 |
| 커뮤니티 시네마 정기 상영 | 30만 원 | GV 진행 시 별도 사례비 |
| 유료 상영 · 영화제 초청 | 40만 원 ~ | 관객 수 비례 협의 |
맞는 작품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등록해 두셔도 상영 의무는 없습니다.
나눠쓰기
한 번 쓰고 파일함에 들어가는 교안이 너무 많습니다. 느루가 현장에서 굴려본 커리큘럼을 열어 두고, 조합원이 만든 것도 함께 모읍니다. 가져다 쓰시고, 고쳐 쓰시고, 고친 것을 다시 올려 주세요.
마을 이야기 다큐멘터리 제작
전 8회차 · 회차당 2시간. 참여자가 자기 마을의 이야기를 찾아 짧은 다큐 한 편을 완성하고 마을 상영회로 마무리합니다. 스마트폰만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회차별 구성안 공개 2024~ 운영
마을미디어 활동가 양성 과정
전 10회차. 촬영·편집 기초부터 마을 취재, 콘텐츠 기획까지. 수료 후 지역 미디어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구성안 공개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 · 수료 10명
고한시네마 오프닝 프로젝트
2개 기수 · 각 10명. 지역 극장을 소재로 짧은 영상을 만들고 극장에서 함께 상영하는 과정입니다.
구성안 공개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 · 2026 운영
인생 이야기 영상 만들기
살아온 이야기를 영상과 소리로 남기는 과정. 문화 접근성이 낮은 마을에는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개요 공개 · 상세는 협의
미디어 교육 강사 역량 과정
교육을 운영하는 쪽의 역량을 키우는 과정. 커리큘럼 설계법, 현장 운영, 결과물 정리까지 다룹니다.
개요 공개 · 상세는 협의
활동가 프로필의 커리큘럼 · 공개 가능 표시는 아래와 같은 회차별 구성안을 미리 보여드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관의 대상과 목적에 따라 회차와 내용은 조정됩니다.
마을 이야기 다큐멘터리 제작 · 성인·주민 대상 · 전 8회차 (회차당 2시간) · 정원석
참여자가 자기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찾아 짧은 다큐멘터리 한 편을 완성하고, 마을 상영회에서 함께 보는 과정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회차 | 주제 | 내용 |
|---|---|---|
| 1 | 왜 기록하는가 | 마을 다큐 사례 감상, 참여자 소개, 각자 담고 싶은 이야기 나누기 |
| 2 | 이야기 찾기 | 마을 걷기, 소재 발굴, 인터뷰할 사람 정하기 |
| 3 | 촬영 기초 | 스마트폰 촬영 실습 — 화면 구성, 흔들림 잡기, 빛 읽기 |
| 4 | 소리와 인터뷰 | 마이크 사용법, 질문 만들기, 듣는 법 연습 |
| 5 | 현장 촬영 | 직접 인터뷰와 마을 풍경 촬영 (강사 동행) |
| 6 | 편집 기초 | 모바일 편집 앱 실습 — 자르고 붙이기, 자막, 음악 |
| 7 | 다듬기 | 가편집본 함께 보기, 서로 의견 나누고 수정 |
| 8 | 마을 상영회 | 완성작 상영, 이웃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 |
준비물 — 참여자 스마트폰 / 조합 제공: 삼각대·무선 마이크·편집용 태블릿
상세 교안 파일(회차별 지도안, 활동지, 준비물 목록)은 신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조합원은 무료로, 그 밖에는 1건 30,000원의 실비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눠쓰기
완성된 영상 뒤에는 쓰이지 않은 기록이 훨씬 많이 남습니다. 인터뷰 원본, 사라진 풍경, 행사 현장. 편집실 하드에 두면 없어지지만 목록으로 만들면 자산이 됩니다. 연구자와 기획자, 다음 작업자가 찾아 쓸 수 있도록 열어 둡니다.
| 기록 | 형태 | 내용 | 열람 |
|---|---|---|---|
| 탄광, 탄광촌 사람들 2025 ·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
영상 3편 (각 10분) |
탄광문화유산 기록집 영상 시리즈. 완성본과 함께 인터뷰 원본이 남아 있습니다. | 신청 후 협의 |
| 영월다람쥐 생존기 2025 · 느루 |
다큐 1편 (28분) |
KBS 열린채널·KTV 방영작. 지역 마스코트와 지역 정체성을 다룬 기록입니다. | 열람 가능 |
| 느슨한 필름클럽 상영 기록 2023~2025 · 누적 36회 |
운영 기록 관객 기록 |
커뮤니티 시네마 3년치 운영 자료. 상영작 선정 과정, 관객 반응, 운영 실무 기록. | 열람 가능 |
| 영월군 지역미디어 실태조사 2023 · 독립미디어연구소 |
연구 자료 | 지역 미디어 환경 조사 자료. 정책 제안의 근거가 된 기초 자료입니다. | 신청 후 협의 |
| 마을미디어 양성 과정 결과물 2024 · 수료생 10명 |
영상 모음 | 주민이 직접 만든 마을 기록. 출연자·제작자 동의 범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신청 후 협의 |
|
+ 목록을 함께 채워 주세요 조합원이 가진 촬영 원본과 구술 자료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만 해두면 보관은 조합이 맡습니다. |
|||
활동가 프로필의 자료 공개 · 공개 가능 표시는 이전에 쓴 원고와 보고서를 미리 읽어보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연구를 맡기기 전에 문체와 접근 방식을 확인하시라고 열어 둡니다.
구술 채록 자료는 이런 형태로 남습니다 · 탄광촌 사람들 · 12인 · 34시간
| 구성 | 내용 |
|---|---|
| 구술 개요 | 구술자 약력, 채록 일시와 장소, 채록자, 총 시간 |
| 녹음 원본 | 무편집 음원. 열람은 구술자 동의 범위 안에서만 |
| 녹취문 | 전사본. 사투리와 말버릇을 살리고, 알아듣기 어려운 곳은 표시 |
| 주제 색인 | 시간대별 주제 표시. 34시간에서 필요한 대목을 찾을 수 있게 하는 장치 |
| 공개 범위 | 구술자가 정한 공개 수준. 전면 공개 / 연구 목적 한정 / 사후 공개 중 하나 |
주제 색인이 없는 구술 자료는 사실상 못 쓰는 자료가 됩니다. 채록보다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리는 이유입니다.
느루 · 공시와 규정
사회적협동조합은 매년 사업 결과와 재정을 공개할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여서가 아니라, 공적 자금과 조합원의 출자로 움직이는 조직이라 마땅히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산과 사업보고는 정기총회 의결을 거친 뒤 이 자리에 올립니다.
| 공시처 | 내용 |
|---|---|
| 협동조합 경영공시 |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공시 시스템에 매년 등록합니다. coop.go.kr 바로가기 → |
| 이 홈페이지 | 사업보고서·결산·총회 회의록을 같은 내용으로 올립니다. |
| 주무관청 보고 | 문화체육관광부에 결산보고서를 제출합니다. |